브루탈 스토리 · 팀 · 차별화 — 당신의 기준을 흔든다
2019년, 강남 한복판. 우리는 '셔츠룸'이라는 이름 아래 모든 가식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3px 보더, 시스템 폰트, 산성 노란색 — 모든 디자인은 정직함을 강제한다. 손님과 직원, 그 사이의 어떤 거짓된 계층도 용납하지 않는다. 이것이 우리의 DNA다.
BRUTAL RAW
셔츠룸은 단순한 유흥을 넘어 ‘날것 그대로의 교감’을 실험한다. 모든 스탭은 자신의 이름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당신은 번호표가 아니라, 사람을 만난다. 우리의 이력서에는 화려한 스펙 대신 ‘진짜 경험’만 존재한다.
010-6279-0862우리는 시스템을 믿지 않는다. 사람을 믿는다. 아래는 핵심 멤버의 일부다.
디렉터
전직 그래픽 디자이너, 3년차 셔츠룸 경험. "브루탈리즘은 디자인이 아니라 삶의 자세다." 시스템 폰트와 액시드 옐로를 업계에 도입한 장본인. 모든 메뉴와 공간 구성에 3px 보더를 강제한다.
운영 총괄
10년차 유흥업계 베테랑. "화려한 조명보다 진짜 웃음이 더 강력하다." 손님 응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진짜 연결’ 프로토콜을 개발. 강남 셔츠룸 최초로 비건 안주 메뉴를 도입한 인물.
크리에이티브
스트리트 아티스트 출신. 벽면 그래피티, 브루탈 타포그래피, 업사이클 유니폼 디자인. "셔츠룸은 갤러리여야 한다. 손님이 작품이 되는 공간." 매주 바뀌는 드로잉 세션을 진행한다.
우리는 이른바 ‘VIP’라는 개념을 거부한다. 모든 손님은 동등한 시선을 받는다. 대신, ‘진짜 관심’을 가진 사람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직원들은 모두 정규직, 팁 문화 대신 투명한 서비스료 시스템.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이력이다.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가독성 좋은 산세리프? 여기 없다. 우리는 시스템 폰트( Courier, 명조 )와 3px 보더로 당신의 시선을 강탈한다. 산성 노란색(#e8e000)은 타협하지 않는 에너지다. 모든 인쇄물, 메뉴, 벽면은 이 규칙을 따른다.
“010-6279-0862” 이 번호는 단순한 연락처가 아니다. 당신의 기준을 흔들 준비가 된 사람과의 연결고리다. 스태프는 모두 자신의 SNS 계정을 공개하며, 손님과의 관계는 셔츠룸 밖에서도 이어진다. 투명함이 우리의 무기다.
010-6279-0862